BOOK 1 · The wrath
1권. 역병과 분노
아폴론의 사제 크리세스가 딸을 돌려 달라고 하자 아가멤논이 거절하고, 진영에 역병이 돕니다.
열흘째 집회에서 아킬레우스가 맞서자 아가멤논은 브리세이스를 데려가고, 아킬레우스는 싸움에서 빠집니다.
테티스가 열두 번째 새벽에 제우스에게 청하고, 제우스는 아킬레우스가 명예를 되찾을 때까지 트로이 편을 들기로 고개를 끄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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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 첫 단어는 전쟁(폴레모스)이 아니라 분노(메니스)입니다. 1.1–7은 그 분노가 아카이아인들의 죽음을 불렀다고 말합니다.
아테나는 아킬레우스가 아가멤논을 죽이지 못하게 말립니다(1.188–218). 칼카스가 역병의 까닭을 밝히자 갈등이 터집니다.
오디세우스가 크리세이스를 크리세 섬으로 돌려보냅니다. 테티스는 신들이 아이티오피아 사람들 곁에 있어 열두 번째 새벽까지 기다리라고 합니다(1.423–427, 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