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9 · The embassy
9권. 아킬레우스에게 간 사절
아가멤논이 두려워 브리세이스를 돌려주고, 딸과 도시와 선물을 주겠다고 합니다.
오디세우스, 포이닉스, 큰 아이아스가 아킬레우스의 막사로 갑니다. 그는 리라를 뜯으며 영웅의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아킬레우스는 거절합니다. 고향으로 돌아가 오래 사는 운명과, 트로이에 남아 젊은 명성을 얻는 운명을 나란히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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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멤논이 내놓겠다는 딸의 이름은 크리소테미스, 라오디케, 이피아나사입니다(9.144–145). 이피게네이아와 엘렉트라는 이 구절에 없습니다.
포이닉스는 어린 아킬레우스를 키운 사람으로서 말하고, 아이아스는 전우의 의리로 말합니다. 셋의 설득이 모두 짧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