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s
전설아레스
Ἄρης · 전쟁의 신. 트로이 편이나 쉽게 흔들림
5권에서 트로이를 돕다가 디오메데스와 아테나에게 다쳐 올림포스로 돌아갑니다. 제우스는 그를 싫어한다고 꾸짖습니다.
- 편을 들되 시의 계획을 좌우하지는 못합니다.
- 21권의 신들 싸움에서 아테나에게 다시 쓰러집니다.
- 피에 굶주린 신으로 그려져, 영웅들의 명예와는 결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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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89–898에서 제우스의 꾸지람이 분명합니다. 트로이 편이라고 해서 아버지의 총애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
이 이름을 중심으로 한 극영화는 목록에서 빼 두었습니다. 영화 목록에서 어느 작품이 일리아스를 넘어서는지 확인하세요.
근거로 삼은 기록
- 호메로스 『일리아스』 · 5권, 21권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