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12 · The wall
12권. 성벽이 뚫린 낮
트로이군이 해자와 벽을 공격합니다. 폴뤼다마스가 징조를 말하자 헥토르는 새보다 조국을 지킨다고 답합니다.
제우스의 아들 사르페돈이 뤼키아 군을 이끌고 성벽을 찢습니다.
헥토르가 큰 돌로 문을 부수고 트로이군이 벽 안으로 들어옵니다. 배는 바로 눈앞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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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의 미래, 곧 신들이 허문다는 말은 이 권 첫머리에 이미 나와 있습니다(12.10–33). 전투의 한가운데에 시의 끝이 겹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