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아스이야기Iliad Stories
👁

BOOK 12 · The wall

12권. 성벽이 뚫린 낮

트로이군이 해자와 벽을 공격합니다. 폴뤼다마스가 징조를 말하자 헥토르는 새보다 조국을 지킨다고 답합니다.

제우스의 아들 사르페돈이 뤼키아 군을 이끌고 성벽을 찢습니다.

헥토르가 큰 돌로 문을 부수고 트로이군이 벽 안으로 들어옵니다. 배는 바로 눈앞입니다.

조금만 더펼치기

벽의 미래, 곧 신들이 허문다는 말은 이 권 첫머리에 이미 나와 있습니다(12.10–33). 전투의 한가운데에 시의 끝이 겹칩니다.

51일 타임라인에서 이 권의 위치

목마는 선물이 아니었지만, 이건 진짜 할인이에요Beware of Greeks bearing gifts — not of good deals.광고이 포스트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