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13 · Poseidon
13권. 포세이돈이 몰래 돕다
제우스가 트로이 쪽을 보는 동안 포세이돈이 그리스 장수들의 마음을 돋웁니다.
배 옆에서 밀고 당기는 싸움이 이어집니다. 이도메네우스와 메넬라오스가 이름을 냅니다.
헥토르의 전진은 멈추지 않으나, 신의 도움 없이 그리스가 버팁니다. 제우스는 아직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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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세이돈이 그리스 편인 까닭은 21권에서 라오메돈이 성벽 값을 주지 않은 옛 원한으로도 설명됩니다(21.441–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