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22 · Hector's death
22권. 헥토르의 죽음
트로이군은 성 안으로 들어가고 헥토르만 스카이아 문 앞에 남습니다. 프리아모스와 헤카베가 들어오라고 빕니다.
아킬레우스를 보자 헥토르가 달아나고, 성을 세 바퀴 돕니다. 아테나가 데이포보스의 모습으로 나타나 함께 싸우자며 그를 붙듭니다.
아킬레우스가 목 아래를 찔러 헥토르를 죽이고, 시신을 전차에 매달아 진영으로 끌고 갑니다. 성은 곡으로 덮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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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 헥토르는 파리스와 아폴론이 스카이아 문에서 아킬레우스를 죽일 것이라고 예언합니다(22.358–360). 그 죽음은 이 시가 들려주지 않습니다.
아테나의 속임은 신이 영웅의 용기를 대신 결정하는 자리입니다. 헥토르는 속임이 걷히자 죽음을 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