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omache
전설안드로마케
Ἀνδρομάχη · 헥토르의 아내, 테베의 에에티온의 딸
6권에서 남편과 작별하고, 22권과 24권에서 곡하는 사람입니다. 아버지와 형제를 이미 아킬레우스에게 잃었습니다.
- 성벽 쪽에서 싸우라고 청해도 헥토르는 나가지 않겠다고 하지 못합니다(6.407–465).
- 아들 아스튀아낙스(아버지가 부른 이름은 스카만드리오스)가 투구를 보고 웁니다.
- 아이의 죽음은 이 시에 없습니다. 그녀는 그 미래를 두려워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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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권의 곡에서 그녀는 이제 지킬 사람이 없다고 말합니다. 1971년 영화 『트로이의 여인들』은 이 두려움이 함락 뒤에 현실이 된 비극을 다룹니다.
관련 화면
각색입니다. 시의 사실 관계를 이 카드로 외우면 순서가 섞입니다. 불법 영상 링크는 없습니다.
「트로이의 여인들」The Trojan Women · 1971 · 영화
감독 · 미할리스 카코야니스
원작은 호메로스가 아니라 에우리피데스의 비극 『트로이의 여인들』(기원전 415년)입니다. 성이 이미 함락된 뒤, 포로가 된 여인들의 하루입니다.
카트린 헵번이 헤카베, 버네사 레드그레이브가 안드로마케, 주느비에브 뷔졸드가 카산드라, 이리니 파파스가 헬레네를 맡았습니다. 아스튀아낙스의 죽음이 이 전통의 중심에 있습니다. 『일리아스』 6권은 그 죽음을 두려워할 뿐 보여 주지 않습니다. 24권의 장례 뒤에 이어지는 밤이라고 보면 순서가 어긋납니다. 비극은 함락 이후입니다.
1971년 극장 영화입니다. 현재 볼 수 있는 합법적 주소는 적지 않습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호메로스 『일리아스』 · 6.394–502, 22.437–515, 24.723–745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