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yanax
전설아스튀아낙스
Ἀστυάναξ · 헥토르와 안드로마케의 아들. 아버지의 이름은 스카만드리오스
6권에서 아버지의 투구를 보고 우는 아이입니다. 트로이 사람들은 그를 아스튀아낙스, 곧 성의 주인이라 부릅니다(6.402–403).
- 헥토르는 그가 자기보다 낫기를 빕니다.
- 안드로마케는 성이 무너지면 이 아이가 위험하다고 두려워합니다.
- 성벽에서 떨어지는 죽음은 『일리우 페르시스』와 에우리피데스 『트로이의 여인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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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는 아이를 살아 있는 채로 두고 아버지의 장례를 끝냅니다. 그 다음 밤을 여기서 상영하지 않습니다.
관련 화면
각색입니다. 시의 사실 관계를 이 카드로 외우면 순서가 섞입니다. 불법 영상 링크는 없습니다.
「트로이의 여인들」The Trojan Women · 1971 · 영화
감독 · 미할리스 카코야니스
원작은 호메로스가 아니라 에우리피데스의 비극 『트로이의 여인들』(기원전 415년)입니다. 성이 이미 함락된 뒤, 포로가 된 여인들의 하루입니다.
카트린 헵번이 헤카베, 버네사 레드그레이브가 안드로마케, 주느비에브 뷔졸드가 카산드라, 이리니 파파스가 헬레네를 맡았습니다. 아스튀아낙스의 죽음이 이 전통의 중심에 있습니다. 『일리아스』 6권은 그 죽음을 두려워할 뿐 보여 주지 않습니다. 24권의 장례 뒤에 이어지는 밤이라고 보면 순서가 어긋납니다. 비극은 함락 이후입니다.
1971년 극장 영화입니다. 현재 볼 수 있는 합법적 주소는 적지 않습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호메로스 『일리아스』 · 6.399–493, 22.484–507, 24.732–739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