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아스이야기Iliad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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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트로이에서 빠진 이야기

2004년 영화 「트로이」, 2018년 「트로이: 왕국의 몰락」, 『일리아스』와 서사시권이 같은 자리를 어떻게 다루는지 주제마다 세 칸으로 나눕니다. 좁은 화면에서는 그 세 칸이 카드로 쌓입니다.

아래는 세 이야기의 끝까지 말합니다. 고대 이야기끼리도 갈리는 칸에는 전해지는 이야기라고 적습니다. 배우의 얼굴과 이름은 두지 않습니다.

가장 크게 빠진 것

2004년 영화가 시의 이야기에서 가장 멀리 간 다섯 자리입니다. 제목을 누르면 아래 표의 그 줄로 갑니다.

  • 신들의 심판과 전장

    2004년 영화는 테티스의 선택만 남기고 올림포스의 신들을 내보내지 않습니다. 황금 사과도 없습니다. 2018년 시리즈는 신들을 사람 사이로 걷게 하고, 시는 그들이 전장과 침실에 손을 대게 합니다.

  • 10년과 아울리스

    영화는 시작과 함락을 몇 주 안에 붙이고, 이피게네이아의 제물을 빼 둡니다. 시는 이미 10년째인 해의 약 51일만 노래합니다. 2018년 시리즈는 제물을 보여 주고, 열 해를 해마다 흘려 보내지는 않습니다.

  • 아킬레우스가 죽는 때

    영화는 목마의 밤, 성 안에서 그를 죽입니다. 서사시권은 함락보다 앞에서 죽인다고 전하고, 2018년 시리즈는 목마보다 앞, 성문 앞의 발뒤꿈치로 그 때를 택합니다. 시의 24권에서 그는 아직 살아 있습니다.

  • 아가멤논, 메넬라오스, 헬레네

    영화는 두 왕을 트로이에서 죽이고, 헬레네는 파리스와 성을 떠납니다. 『오디세이아』는 헬레네와 메넬라오스를 스파르테에 두고, 아가멤논의 죽음은 집으로 돌립니다. 2018년 시리즈는 헬레네를 메넬라오스와 함께 돌려보내고, 집에서의 살인은 보여 주지 않습니다.

  • 파리스의 불씨와 카산드라

    버려진 아기, 성을 태울 예언, 믿지 못하는 카산드라는 2004년 영화에 자리가 없습니다. 2018년 시리즈는 그 둘을 이야기의 앞에 둡니다. 『일리아스』 본편도 어린 시절을 펼치지 않습니다.

2004년 영화 「트로이」, 2018년 「트로이: 왕국의 몰락」, 『일리아스』와 서사시권의 장면별 비교
파리스의 어린 시절과 예언파리스가족관계도

2004년 영화 「트로이」

파리스는 처음부터 트로이의 왕자입니다. 스파르테에는 화평의 사절로 가고, 언덕에 버려진 아기나 성을 불태울 꿈은 나오지 않습니다.

2018년 「왕국의 몰락」

목동으로 살다 경기에서 헥토르와 맞붙은 뒤, 프리아모스와 헤카베의 아들로 밝혀집니다. 태어날 때의 환시는 불타는 성과 검은 피이고, 그 때문에 언덕에 버려졌다고 합니다. 알렉산드로스라는 이름도 씁니다.

『일리아스』와 서사시권

전해지는 이야기

『일리아스』가 열릴 때 파리스는 이미 성의 왕자입니다. 헤카베가 불씨를 낳는 꿈을 꾸고, 아기를 버려 목동 아겔라오스가 키웠다는 앞이야기는 『키프리아』 쪽에 있습니다. 꿈의 세부와 누구의 손에 버려졌는지는 이야기가 갈립니다.

파리스의 심판심판은 시 밖에아프로디테헤라아테나

2004년 영화 「트로이」

헤라, 아테나, 아프로디테의 다툼과 황금 사과는 없습니다. 파리스는 잔치에서 헬레네를 만나 사랑에 빠집니다.

2018년 「왕국의 몰락」

세 여신이 사과를 두고 겨루고, 파리스는 아프로디테를 고릅니다. 대가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입니다. 그 약속 뒤에 스파르테로 갑니다.

『일리아스』와 서사시권

전해지는 이야기

사과의 심판은 『키프리아』의 앞이야기입니다. 받은 『일리아스』 24.25–30은 여신들이 그의 집에 왔던 일을 한두 줄 가리킬 뿐, 사과와 약속의 장면은 없습니다. 고대 학자 아리스타르코스는 그 몇 줄을 의심했습니다.

헬레네를 데려옴헬레네메넬라오스3권

2004년 영화 「트로이」

화평을 맺으러 온 밤에 헬레네가 파리스의 배에 오릅니다. 메넬라오스는 아내를 되찾아 죽이겠다고 하고, 아가멤논은 에게 해를 손에 넣을 기회로 전쟁을 받습니다.

2018년 「왕국의 몰락」

표면의 혼담은 딸 헤르미오네 쪽이고, 헬레네는 궤짝에 숨어 스스로 떠납니다. 트로이에서의 협상은 헬레네의 반환과 함께 헬레스폰토스 해협의 통행권을 요구합니다. 헤르미오네를 약혼 상대로 보내는 설정은 이 시리즈가 더한 것입니다.

『일리아스』와 서사시권

전해지는 이야기

3권이 열릴 때 헬레네는 이미 트로이에 있고, 자신과 파리스를 원망합니다. 배 위의 출발은 『키프리아』의 몫입니다. 스스로 따라갔는지, 끌려갔는지, 진짜 몸 대신 형상만 트로이에 있었는지는 이야기가 갈립니다. 형상만 갔다는 쪽은 스테시코로스, 헤로도토스, 에우리피데스 『헬레네』에 가깝습니다.

아울리스의 이피게네이아아가멤논클리타임네스트라51일 밖의 앞이야기

2004년 영화 「트로이」

출항 전의 제물은 없습니다. 함대는 바람과 제물을 기다리지 않고 트로이로 갑니다.

2018년 「왕국의 몰락」

아가멤논이 바친 흰 비둘기를 아르테미스가 거절하고, 딸 이피게네이아를 요구합니다. 그 제물 뒤에 전쟁이 멈출 수 없는 일이 됩니다. 오디세우스가 미친 척을 하다 들통나는 장면도 이 앞자리에 있습니다.

『일리아스』와 서사시권

전해지는 이야기

『일리아스』는 이 제물을 보여 주지 않습니다. 바람이 멈춘 아울리스와 딸의 제물은 『키프리아』와 에우리피데스의 비극 쪽입니다. 사슴이 아이를 대신했다는 끝과, 아이가 정말로 죽었다는 끝이 나란히 전해집니다. 제물 뒤 아가멤논이 집에서 죽는 이야기는 클리타임네스트라의 복수로 『오디세이아』 11권과 비극에 있습니다.

10년과 영화의 몇 주51일왜 51일만1권

2004년 영화 「트로이」

상륙, 결투, 철수, 헥토르의 죽음, 열두 날의 휴전, 목마가 한 편의 짧은 전쟁으로 이어집니다. 9년이 지난 뒤의 해라는 말은 나오지 않습니다. 약속된 열두 날도 목마로 깨집니다.

2018년 「왕국의 몰락」

여덟 회가 전쟁 전과 함락을 한 줄로 잇습니다. 소개는 10년 포위를 말하지만, 회차 안에서는 그 햇수가 해마다 지나가지 않습니다. 열두 날의 휴전은 아킬레우스를 속여 깨는 계책이 됩니다.

『일리아스』와 서사시권

『일리아스』는 전쟁이 10년째로 접어든 해의 약 51일을 노래합니다. 시작과 함락은 그 51일 밖에 있고, 10년이라는 틀은 시가 이미 지난 일로 말합니다. 총일수는 호메로스가 합산해 주지 않아, 이 사이트의 51일은 구간을 이은 재구성입니다.

신들의 역할제우스테티스아폴론8권

2004년 영화 「트로이」

테티스만 아들에게 나타나, 집에 남으면 조용한 삶이고 트로이로 가면 죽음과 이름이 남는다고 말합니다. 아폴론의 신전은 약탈당하지만 신이 전장에 내려오지는 않습니다. 헤라와 아테나와 아프로디테의 편 가르기는 없습니다.

2018년 「왕국의 몰락」

헤라, 아테나, 아프로디테, 제우스, 아르테미스가 사람 모습으로 나와 말로 개입합니다. 제우스는 한동안 거리를 두다가, 후반에는 신들이 운명의 방향을 바꾸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저주가 풀렸다는 아프로디테의 말은 그 뒤에 거짓으로 드러납니다.

『일리아스』와 서사시권

9권의 테티스는 아킬레우스에게 두 운명을 말합니다. 그 밖에도 제우스의 고개, 아테나의 속임, 아프로디테가 파리스를 빼내는 안개, 아폴론의 활이 시의 사건입니다. 8권에서 제우스가 신들의 개입을 막지만, 그 금지는 곧 깨집니다.

아킬레우스와 파트로클로스파트로클로스아킬레우스16권파트로클로스의 날

2004년 영화 「트로이」

파트로클로스는 아킬레우스의 사촌이자 제자입니다. 아킬레우스의 무장을 입고 나갔다가, 헥토르가 아킬레우스로 알고 목을 벰니다. 헥토르는 그제야 알아보고 숨이 끊어지게 합니다.

2018년 「왕국의 몰락」

둘을 연인으로 보여주고, 브리세이스를 그 막사에 붙입니다. 파트로클로스가 아킬레우스의 무장을 입고 나가 헥토르에게 죽습니다. 그 죽음이 아킬레우스를 다시 싸움으로 끌어냅니다.

『일리아스』와 서사시권

전해지는 이야기

16권에서 그는 메노이티오스의 아들이고, 펠레우스의 집에 맡겨진 벗입니다. 사르페돈을 죽인 뒤 아폴론과 에우포르보스와 헥토르에게 죽습니다. 23권은 뼈를 함께 두라고 합니다. 사촌이라는 말은 이 구절에 없습니다. 연인으로 읽는 쪽은 아이스킬로스의 『뮈르미돈』과 플라톤 『향연』 같은 후대의 읽기입니다.

브리세이스의 다툼다툼은 1권1권19권역병의 날

2004년 영화 「트로이」

브리세이스는 트로이 왕가의 사촌이고 아폴론 신전의 여사제입니다. 아가멤논이 그녀를 빼앗자 아킬레우스가 싸움을 멈춥니다. 뒤에는 연인이 되고, 함락의 밤 아가멤논을 죽인 사람이 그녀입니다. 뤼르네소스의 포로라는 가계는 쓰지 않습니다.

2018년 「왕국의 몰락」

킬리키아를 치며 크리세이스와 함께 데려옵니다. 아가멤논이 크리세이스를 범한 뒤 돌림병이 돌고, 돌려보낸 자리에 브리세이스를 가져갑니다. 아킬레우스는 싸우지 않겠다고 물러납니다. 그녀는 아가멤논을 죽이지 않고, 그의 차례가 온다는 말만 전합니다.

『일리아스』와 서사시권

1권의 출발이 이 다툼입니다. 브리세이스는 아킬레우스가 뤼르네소스에서 데려온 포로이고, 크리세이스는 아폴론 사제의 딸입니다. 19권에서 아가멤논은 그녀를 돌려보내며 잠자리를 같이하지 않았다고 맹세하고, 그녀는 파트로클로스를 곡합니다. 이 다툼이 있을 때 전쟁의 첫해는 이미 지났습니다.

헥토르의 죽음과 프리아모스의 몸값헥토르프리아모스프리아모스와 아킬레우스22권24권

2004년 영화 「트로이」

파트로클로스의 다음 날, 아킬레우스가 성 밖에서 헥토르를 죽이고 시신을 해안까지 끌어갑니다. 프리아모스가 진영에 들어와 시신을 청하고, 아킬레우스는 열두 날을 약속하며 브리세이스를 그와 함께 돌려보냅니다. 아테나가 헥토르를 속이는 장면은 없습니다.

2018년 「왕국의 몰락」

파트로클로스가 죽은 같은 줄거리에서 아킬레우스가 헥토르를 죽이고 시신을 성 밖으로 끌어갑니다. 다음 회에 프리아모스가 밤중에 진영으로 들어가 몸값을 청합니다. 안드로마케는 이 무렵에야 아스튀아낙스를 낳습니다. 시의 6권에서 그 아이는 이미 젖먹이입니다.

『일리아스』와 서사시권

22권은 성을 세 바퀴 돌고, 아테나가 데이포보스의 모습으로 헥토르를 속인 뒤의 죽음입니다. 시신은 전차에 끌립니다. 24권에 프리아모스가 몸값을 가져오고, 화장과 무덤으로 시가 끝납니다. 아킬레우스는 그 장례 뒤에도 살아 있습니다.

아킬레우스의 죽음발뒤꿈치는 시 밖에아킬레우스22권의 예언

2004년 영화 「트로이」

목마의 밤, 성 안에서 파리스의 화살이 발뒤꿈치에 박히고 이어서 몇 대가 더 박힙니다. 브리세이스가 파리스와 함께 달아나는 것을 보고 죽습니다. 함락보다 앞선 죽음이 아니라, 함락의 밤이 그의 죽음입니다.

2018년 「왕국의 몰락」

열두 날의 휴전을 테르시테스의 거짓으로 깨뜨린 뒤, 성문 앞에서 파리스의 화살이 발뒤꿈치에 박혀 죽습니다. 그 전에 펜테실레이아를 죽입니다. 목마는 그 다음 회입니다. 폴릭세네의 혼인을 핑계로 신전에 드는 길은 쓰지 않습니다.

『일리아스』와 서사시권

전해지는 이야기

24권이 끝날 때 아킬레우스는 살아 있습니다. 22.358–360은 파리스와 아폴론이 스카이아 문에서 그를 죽일 것이라고 예언만 합니다. 『아이티오피스』에서 그 죽음이 일어나고, 함락은 그 뒤입니다. 발목만 약했다는 말과 스틱스 강 이야기는 더 뒤의 정리입니다. 신전에서 폴릭세네의 혼인으로 유인된다는 죽음도 따로 전해집니다.

파리스의 죽음파리스3권의 결투함락은 시 밖에

2004년 영화 「트로이」

파리스는 죽지 않습니다. 아킬레우스를 쏜 뒤 헬레네와 함께 성을 빠져나갑니다.

2018년 「왕국의 몰락」

함락의 밤에 메넬라오스가 파리스를 죽입니다. 헬레네는 그 죽음 앞에 서고, 메넬라오스와 함께 스파르테로 돌아갑니다.

『일리아스』와 서사시권

『일리아스』는 파리스의 죽음을 끝내지 않습니다. 3권의 결투에서는 아프로디테가 그를 침실로 빼냅니다. 서사시권에서 그의 죽음은 함락보다 앞이고, 필록테테스가 헤라클레스의 활로 쏜 화살에 죽는 쪽이 보통입니다.

아이아스아이아스7권15권

2004년 영화 「트로이」

큰 아이아스가 전장에 섭니다. 메넬라오스가 죽은 뒤의 싸움에서 헥토르가 그를 죽입니다. 아킬레우스의 무구를 두고 오디세우스와 다투거나, 스스로 목숨을 끊는 장면은 없습니다.

2018년 「왕국의 몰락」

여덟 회의 줄거리는 큰 아이아스의 결투, 무구 다툼, 자결을 무대에 올리지 않습니다.

『일리아스』와 서사시권

7권에서 헥토르와 큰 아이아스의 결투는 승부 없이 끝나고 선물을 바꿉니다. 15권에서는 배 갑판을 지킵니다. 시는 그가 살아 있는 채로 헥토르의 장례까지 갑니다. 무구를 오디세우스에게 빼앗긴 뒤의 자결은 『작은 일리아스』와 소포클레스 『아이아스』 쪽입니다. 오일레우스의 아들인 작은 아이아스는 다른 사람입니다.

오디세우스와 목마오디세우스목마는 시 밖에아스튀아낙스귀향은 다른 시

2004년 영화 「트로이」

오디세우스가 화평의 예물로 목마를 만들고, 배는 가까운 만에 숨습니다. 말 안의 사람들이 성문을 엽니다. 안드로마케와 헬레네는 비밀 길로 사람들을 빼내고, 아이도 그 길로 살아 나갑니다. 오디세우스는 마지막에 아킬레우스의 장례를 치릅니다.

2018년 「왕국의 몰락」

목마는 포세이돈에게 바치는 제물로 남고, 안에는 곡식과 포도주가 들어 있습니다. 굶주린 성이 그래서 말을 들입니다. 오디세우스는 아가멤논의 명령으로 아스튀아낙스를 성에서 떨어뜨린 뒤 귀향의 배에 오릅니다. 그 10년 항해는 보여 주지 않습니다.

『일리아스』와 서사시권

전해지는 이야기

목마는 『일리아스』에 없습니다. 말을 만드는 쪽은 『작은 일리아스』, 함락의 밤은 『일리우 페르시스』에 가깝고, 『오디세이아』 8권의 데모도코스와 4권의 헬레네가 그 밤을 말합니다. 아스튀아낙스를 성에서 던지는 일은 함락 이야기에 있으나, 그 손이 오디세우스인지 네오프톨레모스인지는 이야기가 갈립니다. 2004년 영화처럼 아이가 비밀 길로 사는 끝은 그 전승이 아닙니다.

카산드라카산드라24권가족관계도

2004년 영화 「트로이」

카산드라의 이름과 예언은 나오지 않습니다. 목마를 들이지 말라는 경고를 맡은 사람이 없습니다.

2018년 「왕국의 몰락」

처음부터 환시를 앓고, 함락의 밤에는 목마를 경고하나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아가멤논의 포로가 되어 미케나이에서 죽는 비극의 끝은 이 여덟 회가 보여 주지 않습니다.

『일리아스』와 서사시권

24권의 카산드라는 프리아모스가 헥토르의 시신과 함께 돌아오는 것을 먼저 봅니다. 예언을 아무도 믿지 못하는 저주와, 아가멤논과 함께 죽는 밤은 그 뒤의 비극과 『키프리아』 쪽에 있습니다.

아가멤논, 메넬라오스, 헬레네의 끝아가멤논메넬라오스헬레네오디세이아의 귀환

2004년 영화 「트로이」

결투에서 이기고 있던 메넬라오스를 헥토르가 죽입니다. 아가멤논은 프리아모스를 죽인 뒤 왕좌에서 브리세이스에게 죽습니다. 헬레네는 파리스와 함께 살아 나갑니다. 스파르테의 재회도, 미케나이 집의 살인도 없습니다.

2018년 「왕국의 몰락」

메넬라오스는 함락의 밤까지 살아 파리스를 죽이고, 헬레네를 스파르테로 데려갑니다. 무너진 명예의 탓은 헬레네에게 돌립니다. 아가멤논은 그 밤에도 지휘를 멈추지 않습니다. 아내의 손에 죽는 장면은 없습니다.

『일리아스』와 서사시권

세 사람은 『일리아스』가 끝날 때 살아 있습니다. 3권에서 메넬라오스가 결투를 이기기 직전에 아프로디테가 파리스를 빼냅니다. 『오디세이아』 4권에서 헬레네와 메넬라오스는 스파르테에 있고, 11권에서 아가멤논의 죽음은 집의 이야기입니다. 카산드라가 그 집에서 함께 죽는 밤은 비극이 분명하게 합니다.

아이네이아스아이네이아스가족관계도아이네이스는 로마의 시

2004년 영화 「트로이」

파리스가 트로이의 칼을 아이네이아스에게 맡기며, 살아남은 사람들을 지키고 새 집을 찾으라고 합니다. 아프로디테의 아들이라는 말과, 카르타고와 이탈리아로 가는 항해는 나오지 않습니다.

2018년 「왕국의 몰락」

함락의 생존자로 남습니다. 아프로디테의 아들이라는 가계를 이야기의 중심에 두지 않고, 이탈리아행도 보여 주지 않습니다.

『일리아스』와 서사시권

5권과 20권은 그를 안키세스와 아프로디테의 아들이라고 하고, 20.302–308은 그의 자손이 트로이 사람을 이끈다고 합니다. 카르타고, 라티움, 로마의 조상으로 가는 길은 『아이네이스』의 몫입니다.

2018년 시리즈의 회차 줄거리는 트로이: 왕국의 몰락에, 작품 목록은 영화·드라마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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